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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사업장 지역주민 150명에 3,750만원 지원
동국제강, 사업장 지역주민 150명에 3,750만원 지원
  • 윤연순 기자
  • 승인 2020.01.14 14: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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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영 동국제강 인천 공장장과 이찬희 이사(오른쪽에서 두번째와 첫번째)가 생활지원금을 전달하고 지역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삼영 동국제강 인천 공장장과 이찬희 이사(오른쪽에서 두번째와 첫번째)가 생활지원금을 전달하고 지역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국제강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송원문화재단과 함께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 150명에게 생활지원금 총 3,750만원을 전달한다고 14일 밝혔다. 동국제강은 14일 인천공장에서 송현동, 화수동 일대 지역 주민 80명을 초청해 식사와 함께 생활지원금과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또 15일과 17일에는 부산공장, 당진공장에서 나눔행사를 가진다. 동국제강 인천공장과 송원문화재단은 이날 지역아동센터 2곳과 무료급식소 1곳, 경로당 3곳에 쌀 240포도 전달했다. 동국제강의 생활지원금 전달행사는 1994년 시작해 27년째 이어 오고 있다. 27년간 총 7,650여명에게 19억 4,00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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